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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복과 진화를 담은 "스톤 아일랜드" 2019 SS 프

    반복과 진화를 담은 "스톤 아일랜드" 2019 SS 프레젠테이션 현장스톤 아일랜드의 2019 봄, 여름 프레젠테이션이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스토어 서울에서 진행되었다.소재개발과 차별화된 디테일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일궈낸 ‘혁신적인 정체성’을 완비한 스톤 아일랜드.이들이 이번 20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일 테마는 고도화된 산업화를 투영한 ‘반복과 진화’다.테마는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인 염색 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현상으로 해석됐다.밀리터리를 근간으로 한 아카이브 고유의 구성 요소 안에서 액티브웨어, 워크웨어를 모던한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컬렉션에 주입한 것이다.지난해에 이어 선보인 동물의 위장술(Animal Camouflage) 콘셉트. 이번 시즌은 자전적으로 색을 변화하는 ‘문어’에게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내세웠다.눈여겨 봐야 할 또 하나의 특징은, 열 반응성 프린트를 사용한 원단이다. 소재의 바탕은 변하지 않지만,프린트 영역은 온도에 따라 변한다. 이외에도 경량 저지 소재의 아이템과 많은 색상으로 오버다잉 된 아이템에서또 한 번의 진화를 투영하는 특징들이 컬렉션 곳곳에 숨어있다.스톤 아일랜드 2019 봄, 여름 프리젠테이션에서 소개된 모든 아이템은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쉽 스토어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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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키: 온 에어’ 우승자 신광의 에어맥스 97 ‘네

    ‘나이키: 온 에어’ 우승자 신광의 에어맥스 97 ‘네온 서울’ 발매 정보‘2018 나이키: 온 에어’ 우승자 중 하나인 그래픽 디자이너 신광의 에어맥스 97 ‘네온 서울’이 마침내 발매된다.’네온 서울’은 도시를 가득 메운 네온사인을 모티프로 삼아 서울과 이곳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신광의 표현.에어맥스 97과 ‘곡선’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태극 문양의 빨간색과 파란색을 활용하고,‘Seoul’ 로고, 반사 소재 등을 더한 디자인을 통해 강렬하고 직관적으로 도시의 이미지를 그렸다. 디자인부터 최종 샘플을 공개하기까지, 션 워더스푼의 ‘1/97’만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모델이다.오는 3월 26일, 에어맥스 97 네온 서울은 나이키의 에어맥스 데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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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코스테 라이브 2019 SS 룩북

    라코스테 라이브 2019 SS 룩북라코스테가 2019 봄, 여름 메인 컬렉션에 이어 라이브 라인 룩북을 공개했다.다소 도전적인 유니섹스 스타일을 선보였던 메인 컬렉션과는 달리 라이브! 제품군은 한 층 더 캐주얼하다.우비, 바람막이, 트랙슈트, 튜닉, 패니팩을 튀는 노란색과 분홍색 등의 컬러웨이부터 절제된 미의 파스텔 색감으로 구현했다.줄무늬, 뱀피 무늬, 타이거 카무플라주, 올오버 페이즐리 등 패턴도 가리지 않고 다채롭게 구성했다.특히 베트멍, 발렌시아가를 연상시키는 올오버 텍스트 로고 폴로와 청바지가 눈에 띈다.위 컬렉션의 다음 시즌 출시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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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리 로렌조가 직접 말하는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

    제리 로렌조가 직접 말하는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 1' 컬렉션 자레드 레토가 지난 피어 오브 갓 룩북에서 착용한 나이키 농구화의 출시가 임박했다.맨 처음 유출된 회색 하이탑 모델과 최근 P.J. 터커가 농구 코트에서 신은 검은색 색상, 그리고 협업 에어 스카일론 II가 먼저 발매된다.지난 2, 3년 동안 추진해온 나이키 x 피어 오브 갓 협업의 결과물은 두 종류의 스니커와 이에 어울리는 스포츠웨어로 구성됐다.스포츠의 여러 장르 중 농구를 택한 두 브랜드는 농구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80, 90년대 나이키의 아카이브로 돌아가려 한다.제리 로렌조는 어릴 적의 마이클 조던을 회상하며 그의 온, 오프 코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협업 컬렉션을 만들었다.“요즘은 스포츠 선수들이 문화를 선두하기보다 유행을 따라가는 거 같다. 예전에는 반대였다.나이키를 통해 다시 운동선수가 화제를 만드는 시대를 복기하고 싶다. 마치 나의 유년시절에 그랬던 것처럼.”공식적으로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 1’으로 불리는 농구화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우선순위로 두고 제작됐다.로렌조는 퍼포먼스 중심의 신발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을 조금 타협해야 했다고 전했다.“생소한 디자인일지라도 그 낯선 인상이 주는 감정에 주목하고 싶었다.마이클 조던의 에어 조던이 엄청난 붐을 일으킨 건 신발의 디자인이나 색상 때문이 아니라 난생 처음 보는 신발이었기 때문이다.” 로렌조의 말이다.로렌조는 겸손한 태도를 곁들이며 나이키와의 협업에 대해 덧붙였다. “그저 좋은 기회가 주어졌을 뿐, 현역 디자이너 중 내가 절대로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그래서 더 최선을 다하고, 새로운 걸 창조하려고 한다. 그러지 못하면 떠나는 게 맞다. 그래도 내년에 나이키와 또 다른 신발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나이키 에어 FoG 1은 오는 12월 15일, 약 45만 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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